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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기도 

1. 이런 사람들은 지장기도를 올리십시오.

   1) 돌아가신 영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싶은 사람

   2) 지옥에 빠진 중생을 구제하겠다고 원을 세운 사람


대원본존 지장보살

성불마저 포기한 대원(大願)의 본존

불교의 모든 보살 중, 지장보살은 지은 죄의 과보로 죽은 다음
나쁜 세상에 떨어져 고통을 받고 있는 이들을 구원하고 천도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능력을 지닌 분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래서 많은
불자들은 영가천도와 관련시켜 지장보살을 신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장보살의 구원능력은 영가천도의 범위를 넘어서서
부처가 되지 못한 모든 중생에게 미친다. 그 구원의 손길은 한도
끝도 없으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중생을 부처로 바꾸어 놓을 때까지
계속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분이기 때문에 부처님께서는 그분을
'대원본존'이라고 칭하셨다.


대원본존 지장보살(大願本尊地藏菩薩)!

지장보살은 처음 발심한 이래 오로지 중생제도를 위한 힘을 길렀고, 중생을 해탈시키기 위해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 뛰어드는 일조차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 그분은 고난 속에 빠진 중생을 구하고 중생을 깨달음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성불(成佛)마저 포기한
대원의 본존이시다.

지금까지 그분이 구한 중생은 가히 헤아릴 수가 없다.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그야말로 불가칭(不可稱) 불가설(不可說)의 수효라고 한다. 그분은 이미 아득한 세월 전에 부처님과 같은 삼매(三昧)를 증득하고

무생법인(無生法印:不生不滅의 진리와 하나가 됨)을 얻어 부처님의 경지를 이루었다. 그러나 그분은 '보살'이라는 이름으로
이 사바세계에 남아 오늘도 중생들을 제도하고 계신다.


사홍서원(四弘誓願)
 

가없는 중생을 맹세코 건지리다[衆生無邊誓願度].

끝없는 번뇌를 맹세코 끊으리다[煩惱無盡誓願斷].

한없는 법문을 맹세코 배우리다[法門無量誓願學].

위없는 불도를 맹세코 이루리다[佛道無上誓願成].

가없고[無邊] 끝없고[無盡] 한없고[無量] 위없는[無上] '그 무엇'을 맹세코 하겠다는 불제자들의 서원. 가없기에 도저히 다 건질 수 없는 중생, 끝이 없기에 끊어도 끊어도 일어나는 번뇌…. 그런데도 불자들은 '맹세코 하겠다'고 말한다.

이런 모순이 어디에 있는가?
 

그러나 이것이 모순이요, 이율배반이요, 거짓말일지라도 우리 불자들은 마땅히 하여야 한다. 가능하기 때문에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참된 보살의 길이요,

마땅히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마냥 나아가는 것이다.

시작도 끝도 없는 그 길…. 비록 불가능할지라도, 지장보살은 시작도 끝도 없는 중생제도의 길 위로 한결같이 나아간다. 이것이 지장보살의 소원이요, 생활이다.

우리는 그 어떤 성취에 앞서 한결같이 나아가는 지장보살의 대원과 마음씀을 먼저 배워야 한다. 지장보살처럼 중생 모두에게 힘을 기울이지는 못할지라도, 스스로가 깊은 인연이라고 생각하는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에게만이라도 살리는 원을 세우며 살아야 한다.


* 지장보살의 천도법을 정리*

(1) 편안한 임종과 천도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업보중생인 이 세상 사람들의 죽음은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다. 집 밖에서 죽는 객사(客死)의 경우만 불행한 죽음이 아니다. 집에서도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한 채 갑자기 죽는 이들이 있고, 삶도 죽음도 아닌 상태로 오랫동안 병상에서 지내는 사람도 있다.

또 죽음에 임박하여 나쁜 귀신이나 먼저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친척, 도깨비 등에게 시달려, 소리치고 신음하고 괴로워하는 이들도 있다. 심지어는 선행을 많이 닦은 사람까지도 임종의 시간에 나타난 귀신이나 선망조상들에게 이끌려 악한 세상으로 흘러가게 된다고 한다.


임종을 앞둔 사람은 정신이 아득하여, 선과 악을 분별하기 어렵고 눈과 귀로 똑똑히 보고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릇된 힘에 이끌려 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임종의 순간은 매우 중요하다. 그 중요한 순간에, 가족들은 임종을 앞둔 이에게 지장보살의 명호를 들려주어야 한다.

《지장경》<견문이익품>에서 부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만약 현재와 미래의 모든 세계 육도 중생이 목숨을 마치려 할 때 지장보살의 명호를 들려주어서 한 소리라도 귓가에 스치게 하면, 이 모든 중생은 영원히 삼악도의 타는 듯한 괴로움을 겪지 않게 되느니라. 하물며 부모나 가족들이 지장보살의 형상을 조성하거나 탱화를 그려 임종자의 눈으로 보게 한다면 더 말 할 것이 없느니라.

그 동안의 죄업으로 마땅히 악도에 떨어져야 할 사람일지라도 이러한 공덕 덕분에 모든

죄와 업장이 소멸되어 천상에 태어나고 뛰어난 즐거움을 누리게 되느니라."

이토록 임종의 순간은 중요하다. 그러므로 임종자를 눈앞에 둔 가족들은 이별의 슬픔에만 사무쳐서는 안 된다. 슬프다고 소리쳐 울어서도, 애석하다고 망령되이 행동해서도 안 된다. '나'의 감정은 모두 접어 두고, 오로지 임종자가 지장보살께 잘 귀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 방법을 간단히 정리하여 보자.


임종자의 방에 지장보살의 그림이나 사진을 모시고 그 앞에 좋은 향을 피운다. 그림이나 사진을 구할 수 없으면 '대원본존지장보살'이라는 글씨를 써서 모셔도 좋다.

만약 임종자의 의식이 또렷하다면 먼저 ≪지장경≫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 경전을 읽어주면 믿음이 생겨나고, 믿음이 있으면 스스로 지장보살님께 귀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이러한 경우에는 한문이 아닌 한글본 ≪지장경≫을 읽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임종자가 지장보살을 염하며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따라서 가족이나 친척 등은 임종자가 염불을 놓치지 않게끔, 함께 '지장보살'을 부르거나 염불 테이프를 들려주어야 한다.


 

특히 주의할 점은 임종자의 숨이 끊어졌음을 확인하고 나서, 곧바로 통곡을 하거나 손발을 거두거나 자리를 움직이지 말라는 것이다. 적어도 한두 시간, 길게는 여덟 시간 가량을 그대로 모셔두고 '지장보살'을 염송해 주어야 한다. 이는 신식(神識)이 몸을 완전히 빠져나가 몸이 완전히 차가워지는 데까지 걸리는 시각을 이야기한 것이다.

이렇게 가족 등이 정성껏 염불을 하면서 임종자의 명복을 빌게 되면, 임종자는 악귀의 유혹에 시달림이 없이 지장보살의 인도를 받아 좋은 세상으로 직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사후에 거창한 재를 지내면서 영가를 천도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임종의 순간에 잘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슬픔에 빠지거나 당황해 하지 말고 잘 염불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나아가 ≪지장경≫에서는, 임종자를 위해 ≪지장경≫의 독송과 지장보살의 염송만을 고집하지 않고 있다. 평소에 아미타불을 염하였으면 '아미타불'을 관세음보살을 염하였으면 '관세음보살'을 염송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살아 생전에 심은 인연 따라 경전을 읽고 염불을 할 것을 권하는 것이다.

이 넉넉한 가르침의 뜻을 잘 새겨, 떠나는 이를 좋은 세상으로 천도하기 위해 유가족들은 최선을 다해야 하리라.


(2) 49재 기간 동안의 행법

불교에서는 죽은 이가 49일 동안 죽음(中蔭)의 세계를 떠돈다고 한다. 이 '중음'은 새 생명을 받기 전의 어둠의 세계라는 뜻이다. 영가는 이 49일 동안 어둠 속에서 어리석은 귀머거리처럼 떠돌다가, 살아 생전의 업력(業力)에 이끌려 새로운 몸을 받는다고 한다.

이를 불교의 여러 경전에서는 보다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염라대왕 앞에서 생전의 업에 대한 심판을 받고 태어날 세상을 정하게 된다'고 표현한다.

대부분의 영가들은 중음의 세계를 떠도는 그 49일 동안, 가족이나 친척들이 복을 지어 자신을 구제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한다. 그 기간 안에 가족이나 친척이 영가를 위해 복을 지어주면, 그 복이 영가의 것이 되어 해탈을 얻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여야 영가를 위해 복을 지어줄 수 있을까? ≪지장경≫에서는 그 방법으로 두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하루, 이틀, 사흘, 나흘에서 칠일에 이르도록 불보살ㄴ님께 공양을 올리고 영가를 위해 ≪지장경≫을 읽으면서, 좋은 세상에 태어날 것을 축원해 주는 것이다.
 

지장보살의 상이나 그림 앞에서 하루에서 칠일에 이르도록 지장보살의 명호를 부르며 예배 공양을 하게 되면, 영가가 해탈을 얻어 인간과 천상에 태어난다고 한다.

이를 오늘날의 49재에 적용시켜 보자.

영가를 잘 천도시키기 위해서는 남아있는 유족들이 49재 기간 동안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 그 정성의 시작은 무엇인가? 아침저녁으로 영가의 혼백 앞에 상식(上食)을 올리는 일이다.

요즈음은 절에서만 재를 지내고 집에서 상식을 올리지 않는 불자들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풍습이다. 이 상식은 꼭 올려야 한다. 돌아가신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을 배고픈 영가로 만들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상식을 올릴 때는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집안에 먹는 음식 그대로를 상에 차리면 되므로 꼭 상식을 올리기 바란다.이렇게 아침저녁으로 상식을 올리고 나서, 또 아침에는
≪지장경≫ 한 편을 정성껏 읽어드리고 저녁에는 30분이나 한 시간 가량 '지장보살'을 염송하면서, '영가가 지장보살의 가피를 입어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지이다.'하는 축원을 해주면 된다.

나아가 절에서 7일마다 한번씩 일곱 번의 재를 올리며 영가를 위해 공덕을 쌓아주면, 어찌 그 영가가 좋은 세상에 태어나지 않겠는가. 실로 효성을 다하고 은혜를 은혜답게 갚을 수 있는 이 49재 기간 동안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꼭 당부드린다.


(3)선망 조상 등의 천도

오래 전에 하직한 조상이나 임종 후 재를 지내주지 못한 부모님 등이 있을 때는 어떻게 천도를 해 주어야 하는가?

≪지장경≫에서는 21일 동안 지장보살이나 그림 앞에서 지장보살의 명호를 부르며 총 1만 번의 절을 할 것을 권하고 있다.

곧 하루 5백 번 정도의 절을 하면서 선망조상이나 먼저 떠난 가족들을 천도해 주라는 것이다. 이렇게 천도를 하면 지장보살이 꿈에 나타나 영가가 새롭게 태어날 곳을 일러주거나, 영가 스스로가 나타나 새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기한을 1백일로 정하여 매일같이, ≪지장경≫을 1∼2품씩 독송함.


<지장예찬문>을 읽으며 예찬문 속의 불보살님과 지장보살께 158배를 올림. '지장보살'을 30분 동안 염불함.

이렇게 하면 독경과 절과 염불을 골고루 함께 잘할 수가 있다.

≪지장경≫의 가르침대로 21일 동안 지장보살을 부르며 하루 5백번 정도씩 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만, 법연거사가 행한 지장기도법도 예부터 전해져 오는 지장기도의 한 유형이므로 특별히 권하는 바이다.

실로 지장기도를 통한 영가천도의 공덕은 죽은 이에게만 미치는 것이 아니다. 영가보다는 오히려 천도를 지내주는 이가 더 큰 공덕을 얻게 되고 더 큰 행복을 누리게 된다.

≪지장경≫에서는 그 전체 공덕의 7분의 1은 죽은 사람이 얻고, 7분의 6은 산 사람이 얻는다고 하였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인가?

그 원리는 간단하다. 천도가 지극한 효심의 발로이기 때문이다

참된 효심이 법계에 가득한 행복의 기운을 끌어당겨 그 행복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불자들이여! 지금이라도 천도해 드려야 할 영가가 있다면 마음을 다잡고 지장보살께 귀의하여 정성껏 천도를 하여 보라. 끝없는 용서와 사랑의 지장보살은 우리의 원을 반드시 들어주실 것이니….

나무 대원본존 지장보살

무한자비와 파지옥의 지장보살

끝없는 용서와 사랑의 보살

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지장경≫ <촉루인천품(囑累人天品)>을 통하여 지장보살을 다음과 같이 찬탄하셨다.

"지장, 지장이여.

그대의 신력(神力)이 불가사의하도다.

그대의 자비(慈悲)는 불가사의하도다.

그대의 지혜(智慧)는 불가사의하도다.

그대의 변재(辯才)는 불가사의하도다.

시방(十方)의 모든 부처님이 천만겁 동안 찬탄할지라도 그대의 불가사의한 공덕은 다 말할 수 없느니라."

부처님께서는 지장보살의 지혜와 자비뿐만이 아니라, 신통력과 방편의 능력인 변재까지도 불가사의하다고 하셨다. 불가사의(不可思議)! 우리의 생각으로는 가히 측량을 하거나 헤아려 볼 수조차 없는 어마어마한 공덕을 갖추고 계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장보살께서는 갖고 계신 그 불가사의한 공덕을 조금도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모두를 중생의 안락(安樂)을 위해서만 사용하신다. 바꾸어 말하면, 지장보살의 무한한 신통력과 자비와 지혜와 변재의 공덕은 오직 사바세계의 중생을 위해 있는 것이다.

이에 비해 우리들 중생의 삶은 어떠한가? 우리는 우리의 능력을 우리들 자신을 위해 사용한다. 남을 위하기보다는 '나'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는 자유와 행복의 삶을 얻기보다는 '나'의 굴레와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세계에 갇혀 꼼짝하지 못하는 중생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그야말로 악한 씨를 심으면 고(苦)의 과보를 받고, 선한 씨를 심으면 낙(樂)의 열매를 거둘 뿐, 그 이상의 삶을 이루지 못한다.


한량없는 과거의 생애를 살아오면서 몸과 말과 뜻으로 지어 온 바를 따라 순간순간 현재와 같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을 뿐인 것이다.

부처님께서는 이러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업보중생(業報衆生)'이라고 하셨다.

지은 바 업에 따라 윤회를 하고, 지은 바 업에 의해 행복과 불행을 맞이하게 되는

중생이라는 뜻이다.

결코 인과응보의 현실, 정해진 업을 면하기 어렵다는 '정업난면(定業難免)'의 영역을 뛰어넘지 못하는 '업덩이' 같은 존재가 업보중생인 것이다.


그러나 지장보살의 이름 아래에서는 '정업난면의 업보중생설'이 적용되지 않는다. 가벼운 잘못은 물론이요, 중생의 가장 무거운 죄업이 만들어낸 지옥조차도 지장보살의 자비와 신력 앞에서는 없어져 버린다.

곧, 업보중생이 지극한 마음으로 지장보살을 향하면 지장보살과 하나가 되고, 지장보살과 하나가 되면 모든 업이 지장보살의 크나큰 본원력(本願力)에 의해 녹아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 왜? 지장보살의 근본 서원이 끝없는 용서요 사랑이기 때문이다.

명부세계와 지장보살

이제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찰에 있는 명부전(冥府殿)의 내부를 조명해 보면서, 죽은 이가 심판을 받는다는 명부세계와 지장보살의 관계에 대해 잠깐 살펴보도록 하자.

명부전은 저승의 유명계(幽冥界), 곧 명부세계를 사찰 속으로 옮겨 놓은 전각이다. 이 전각 안에는 지장보살을 봉안하고 있기 때문에 지장전(地藏殿)이라고도 하고, 유명계의 심판관인 시왕(十王)을 봉안하고 있기 때문에 시왕전(十王殿)이라고도 한다.


제1 진광대왕도(秦廣大王圖)에는 죽은 자를 관에서 끌어내는 장면, 이미 끌려온 자들이 목에 칼을 차고 판관의 질책을 듣는 장면, 관 속에 든 죄인의 배를 징으로 내리쳐 가르는 모습 등이 묘사된다.


제2 초강대왕도(初江大王圖)에는 관에서 나온 이가 나무에 거꾸로 매달리거나 칼을 차고 고통을 받는 모습, 배꼽에 호스를 연결하여 살아 생전에 축적한 탐욕의 기름을 뽑아내는 장면 등이 묘사된다.


제3 송제대왕도(宋帝大王圖)에는 형틀에 맨 죄인의 혀를 길게 뽑아내고, 소가 쟁기로 밭을 갈 듯이 죄인의 뽑혀진 혀를 쟁기로 가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고, 제4 오관대왕도(五官大王圖)에는 죄인을 가마솥의 끓는 기름 속에 넣어 고통을 가하는 모습이,


제5 염라대왕도(閻羅大王圖)에는 업경대(業鏡臺)로 죽은 이의 지은 죄를 비춰보는 장면과 죄인을 방아에 넣어서 찧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제6 변성대왕도(變成大王圖)에는 무수한 칼이 하늘을 향해 날카롭게 솟아있는 도산(刀山) 속에서 죄인이 고통을 받고 있는 모습이 묘사되고,


제7 태산대왕도(泰山大王圖)에는 죄인을 형틀에 넣어 톱으로 써는 모습, 제8 평등대왕도(平等大王圖)에는 죄인을 바윗돌로 눌러서 압사시키는 모습, 제9 도시대왕도(都市大王圖)에는 죽은 이의 지은 죄를 적은 두루말이를 저울로 달아 무게를 다는모습과 죄인들이 얼음속에서
발가벗은 채 떨고 있는 모습, 대왕 이하 모든 권속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장보살을 우러러보며 합장하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제10 오도전륜대왕도(五道轉輪大王圖)에는 모든 재판과 명부의 형벌을 끝낸 중생들이 다시 아귀, 축생, 인간 등으로 태어나기 위해 길 떠나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이상과 같이 명부는 고통이 매우 심한 곳이고, 10대왕은 고통받는 명부의 죄인을 관장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시왕의 위덕을 비는 10재(齋)를 베풀도록 하고 있다.

이는 ≪예수시왕생칠경≫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시왕이 각각 망인을 심판하는 초 7일, 2·7일, 3·7일, 4·7일, 5·7일, 6·7일, 7·7일과 100일째 되는 날, 1주기, 2주기 때 재를 베풀어 죄업을 사하도록 한 것이다. 앞의 일곱 번을 우리는 49재, 그리고 뒤의 셋을 백재(百齋), 소상재(小祥齋), 대상재(大祥齋)라 지칭하고 있다.

시왕의 심판 및 시왕탱화에 나타난 망인의 고통과 관련된 이와 같은 재는 후손들이 망인을 위해 대신 공덕을 쌓아, 망인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좋은 세상에 태어나도록 하기 위한 효심의 발로라는 사실을 다같이 기억해야 한다.

지장보살이 어머니를 지옥에서 구하였듯이, 참된 효심이야말로 조상을 죄업의 고통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시왕탱화에서, 우리가 특별히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각 탱화 속에 반드시 묘사되어 있는 지장보살의
모습이다. 지장보살은 시봉하는 제자를 데리고 명부의 고통받는 중생들 옆에 서 있다. 때로는 판관에게 죄인을 용서해 줄 것을,
때로는 죄인에게 죄업을 면하는 방법을 일러주신다. 슬픈 표정으로 두 손을 모으고 죄인들과 함께 하는 지장보살로 인해 시왕의
신앙까지 참다운 생명력을 지니게 된다.


명부전! 그곳을 들어서면 우리는 섬뜩하다. 그곳은 명부에 간 조상을 깨우치는 곳만이 아니다. 살아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저승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으로 가득 찬 이 생을 끝내고 명부에 이르렀을 때, 10대왕으로부터 받게 될 심판을
생각해 보는 곳이기도 하다.

옛날 한 부자가 죽으면서 유언을 남겼다. "내가 죽어 시신을 장지(葬地)로 옮길 때, 나의 두 손은 반드시 상여 밖으로 나오도록
하라."

유언에 따라 가족들은 상여를 메고 갈 때 두 손을 상여 밖으로 내어놓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였다.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사람들아 보아라. 나는 돈도 많고 집도 크고 권속들도 많지만, 오늘 이때를 당하여 나 홀로 간다. 부귀영화가 얼마나 허망한 것이더냐.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돌아가는 인생, 평생 모은 재산도 가져갈 수 없으며, 오직 지은 바 업(業)만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을 깨우친 것이다.


이처럼 죽음과 저승을 느끼며 현세에 내가 해야 할 바를 생각해 보는 곳이 명부전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 볼 때, 명부전은 두려움의 장소가 아니라 진정한 자비를 느끼는 곳이다."한 중생이라도 성불하지 않는 이가 있으면 나 또한 성불하지 않으리라."고 하신 지장보살의 본원을 되새겨 보는 크나큰 자비의 도량이다.

우리는 명부전을 지성의 참회 도량으로 만들어야 한다. 단순히 명복을 비는 장소가 아니라, 참되게 사는 길과 스스로의 진실을 체험하는 본원(本願)의 도량으로 가꾸어야 하리라.


 

파지옥(破地獄) 

마지막으로 사랑과 용서의 극치를 여실히 나타내어 주는 '지장보살의 파지옥'을 이야기하면서 이번 호의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불교에서는 지장보살을 '파지옥의 대보살'이라 칭한다. 결코 죽은 이로 하여금 명부시왕의 심판을 잘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으로 끝내는 분이 아니라, 지옥을 완전히 없애고자 하는 분이 지장보살이기 때문이다.

파지옥…. 원래 지옥이란 따로 있었던 것이 아니다. 중생의 악한 마음, 지극한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새로운 세계가 지옥이다. 자유로운 하늘의 세계와는 달리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의 무거운 업보가 땅속 감옥인 지옥을 만들어낸 것이다.

지옥은 한없이 고통의 세계이다. 그 고통은 평범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아니,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비참한 불생의 양상을 모아놓은 곳이 지옥일 수도 있다. 잠시 ≪지장경≫ <지옥명호품>에 묘사되어 있는 지옥중생의 처참한 모습을 살펴보자.


어떤 지옥은 죄인의 혀를 뽑아내어 소로 하여금 갈게 하고,

어떤 지옥은 죄인의 심장을 빼내어 야차(夜叉)가 먹으며,

어떤 지옥은 죄인의 몸을 끓는 가마솥 물에 삶으며,

어떤 지옥은 죄인으로 하여금 벌겋게 달군 구리쇠기둥을 안게 하며,

어떤 지옥은 맹렬한 불덩이가 죄인을 쫓아다니며 태우고,

어떤 지옥은 온통 차가운 얼음뿐이며,

어떤 지옥은 끝없는 똥오줌이며,

어떤 지옥은 빈틈없이 화살이 날며,

어떤 지옥은 죄인을 많은 불창으로 찌르며,

어떤 지옥은 쇠몽둥이로 죄인의 가슴과 등을 치며,

어떤 지옥은 죄인의 손과 발만을 태우며,

어떤 지옥은 무쇠로 된 뱀이 죄인의 온몸을 감으며,

어떤 지옥은 무쇠 개가 죄인을 쫓으며,

어떤 지옥은 무쇠 나귀가 뒤에 매단 채 끌고 다닌다.


한마디로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지옥, 그 지옥 속으로 기꺼이 뛰어들어 고통받는 지옥중생을 남김없이 구하고자 하는 분이 있다.
그 분이 바로 지장보살이시다.

지장보살은 지옥문을 지키고 있으면서 그곳으로 들어가는 중생을 못 들어가도록 막는다. 때로는 여말대왕의 몸으로,
때로는 지옥졸(地獄卒)의 모습을 나타내어 고통받는 지옥 중생에게 설법을 한다.때로는 지옥 그 자체를 부수어서 모든 지옥 가족을 천상이나 극락으로 인도한다.

그러나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이 중생과 함께 하는 한, 지옥은 계속 생겨난다. 그리고 지옥이 있는 이상 지장보살은 지옥을 떠나지 않는다. 지장보살은 수많은 분신들을 지옥의 요소 요소에 배치하여 고통받는 중생의 해탈은 물론 그릇된 마음의 중생을 교화하고 영원히 지옥을 없애고자 잠시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살펴본 바와 같이 지장보살의 자비와 원력은 '파지옥'에만 이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장보살은 현세의 행복과 내세의 안락을 함께 보장하며, 나아가 뭇 생명있는 자들을 성불토록 하여 이 윤회하는 세계 자체를 없애고자 하는 '파사바(婆娑婆)의 보살'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장신앙의 현실적 이익

<7종 이익>

1. 속히 성현의 땅에 오른다.(速超聖地)

2. 악업이 소멸된다.(惡業消滅)

3. 모든 부처님이 지켜준다.(諸佛護臨)

4. 보리심이 후퇴하지 않는다.(菩提不退)

5. 본원력이 더욱 더 커진다.(增長本力)

6. 숙명을 통달한다.(宿命皆通)

7. 마침내는 부처를 이룬다.(畢竟成佛)


<10종 이익>

1. 농사짓는 땅에 풍년이 든다.(土地豊穰)

2. 집안이 안전하고 편안하다.(家宅永安)

3. 조상들이 천상에 태어난다.(先亡生天)

4. 현세의 가족들이 장수한다.(現存益壽)

5. 구하는 바가 뜻대로 이루어진다.(所求遂意)

6. 수재나 화재를 만나지 않는다.(無水火災)

7. 재물의 헛된 손실이 없다.(虛耗避除)

8. 나쁜 꿈을 꾸지 않게 된다.(杜絶惡夢)

9. 출입할 때 신장들이 보호한다.(出入神護)

10. 성현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多遇聖人)


7종 이익이 수행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면, 10종 이익은 현실적인 삶 속에서의 행복을 논한 것이다.이 10종 이익과 다른 불보살을 믿는 이익을 비교해 볼 때 매우 특징적인 것은 제1 '농사짓는 땅에 풍년이 든다'는 것과 제3 '조상들이 천상에 태어난다'는 것이다.

제1이익은 땅을 갈무리한다는 '地藏'의 의미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이며, 제3 이익은 지장보살의 영가천도 능력과 결부된 것이다.
풍년에다 조상의 생천(生天)만 하여도 기쁜 일인데,

집안이 편안하고 가족이 오래 살며, 구하는 바가 뜻대로 이루어지고 재물에 손실이 없고 재앙이 없으며, 잠자리까지 편안하니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나아가 신장이 보호해주고 성현도 많이 만날 수 있으니….

하지만 이 10종 이익에서는 특별한 부귀나 거대한 권력 등은 논하지 않고 있다. 그와 같은 큰 욕심이 오히려 불행을 초래하기 때문이리라. 그야말로 지장보살님은 불행이 깃들지 않은 소박한 행복, 평범하면서도 만족스럽고 기쁨이 있는 생활인의 행복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28종 이익>

1. 천인과 용이 항상 지켜준다.(天龍護念)

2. 선한 과보가 나날이 더해진다.(善果日增)

3. 성인들과 좋은 인연을 맺는다.(集聖上因)

4. 보리심이 후퇴하지 않는다.(菩提不退)

5. 먹고 입는 것이 풍족해진다.(衣食豊足)

6. 질병이 침범하지 않는다.(疾疫不臨)

7. 수재나 화재를 만나지 않는다.(離水火災)

8. 도둑으로 인한 재앙이 없다.(無盜賊厄)

9.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人見欽敬)

10. 귀신들이 돕고 지켜준다.(鬼神助持)

11. 여자는 다음 생에 남자가 된다.(女轉男身)

12. 여자라면 좋은 가문에 태어난다.(爲王臣女)

13. 용모가 단정하고 빼어나다.(端正相好)

14. 여러 생 동안 천상에 태어난다.(多生天上)

15. 때로는 제왕이 되기도 한다.(或爲帝王)

16. 육신통 중 숙면통을 성취한다.(宿智命通)

17. 구하는 바를 다 이루게 된다.(有求皆從)

18. 가족 친척들이 모두 화목하다.(眷屬歡樂)

19. 뜻밖의 재앙이 모두 소멸된다.(諸橫消滅)

20. 나쁜 업의 길이 영원히 없어진다.(業道永除)

21. 가는 곳마다 모두 통한다.(去處盡通)

22. 밤에는 꿈이 안락하다.(夜夢安樂)

23. 조상들이 괴로움을 벗어난다.(先亡離苦)

24. 다시 태어날 때 복을 타고난다.(宿福受生)

25. 모든 성현들이 찬탄한다.(諸聖讚嘆)

26. 총명하고 근기가 빼어나게 된다.(聰明利根)

27 자비심이 더욱 풍부해진다.(饒慈愍心)

28. 마침내는 부처를 이룬다.(畢竟成佛)


28종 이익은 7종 이익과 10종 이익에서 설한 내용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표출시킨 것이다. 조금 특이하다면 '여자'에 대한 것으로, 다음 생에는 남자가 된다고 한 것이나(제11 이익), 여자라면 좋은 가문에 태어난다는 것(제12 이익) 등이다.

정녕 지장보살을 신봉하면 질병, 수재, 화재, 도둑 등의 모든 재앙은 사라지고 현실적으로 풍요롭게 살 뿐 아니라 좋고 또 좋은 일들이 함께 한다. 특히 내생은 복인(福人)으로 태어나는 등 행복만이 가득해진다.


구체적인 기도방법

사람이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고 뜻하는 바를 이루며 살기를 바라지 않는 이가 없다. 그런데도 우리의 삶은 우리의 바람처럼 되지 않는다. 타고난 업보와 뜻하지 않은 장애들이 수시로 찾아들어 앞길을 막는 것이다.

이 장애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에는 뜻하는 바대로 살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행복도 향상의 삶도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녕 우리가 뜻하는 바를 이루어 행복하게 살고 공부를 잘하여 향상의 길로 나아가기를 원한다면, 앞의 비구니 스님이 행한 바와
같은 방법으로 한차례의 백일기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세상의 장애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눌수있다. 그첫째는 업장이요,둘째는 영가의 장애이다."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시련이 끊이지 않는 까닭이 업장과 영가의 장애 때문이라는 가르침이시다. 그런데 앞의 예와 같은
지장기도를 행하여 영가천도와 업장소멸을 한꺼번에 이루게 되면, 뜻하는 바대로 살기가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


천 수 경

정구업진언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3 번)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3 번)

개경게 (*읽지 않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3 번)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광대원만  무애대비심  대다라니 계청

계수관음대비주  원력홍심상호신 천비장엄보호지  천안광명변관조 진실어중선밀어 

무위심내기비심 

속령만족제희구  영사멸제제죄업 천룡중성동자호  백천삼매돈훈수  수지신시광명당 

수지심시신통장 

세척진로원제해  초증보리방편문 아금칭송서귀의  소원종심실원만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지일체법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득지혜안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도일체중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득선방편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승반야선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득월고해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득계정도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등원적산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회무위사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동법성신 

아약향도산  도산자최절  아약향화탕  화탕자소멸 아약향지옥  지옥자고갈 

아약향아귀  아귀자포만  아약향수라  악심자조복  아약향축생  자득대지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천수보살마하살  

나무여의륜보살마하살 

나무대륜보살마하살   나무관자재보살마하살  나무정취보살마하살   나무만월보살마하살

나무수월보살마하살   나무군다리보살마하살  나무십일면보살마하살 나무제대보살마하살

나무본사아미타불 (3번)

신묘장구대다라니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 니가야 옴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 가리다바 이맘 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니라간타

나막 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살발타 사다남 수반 아예염 살바보다남 바바말아 미수다감 다냐탸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 하례 마하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호로도로 미연제 마하 미연제 다라 다라 다린 나례 새바라 자라 자라 마라 미마라

아마라 몰제 예혜혜

로계 새바라 라아 미사미 나사야 나베 사미사미 나사야 모하자라 미사미 나사야 호로 호로 마라호로 하례 바나마 나바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 모다야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 하라 나야 마낙 사바하 싯다야 사바하 마하싯다야 사바하 싯다 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바라하 목카 싱하목카야 사바하 바나마 하따야 사바하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상카 섭나녜 모다나야 사바하 마하라 구타 다라야 사바하 바마사간타 이사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먀가라잘마 이바사나야 사바하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3 번)

사방찬 (*읽지 않음)

일쇄동방결도량  이쇄남방득청량  삼쇄서방구정토  사쇄북방영안강

도량찬 (*읽지 않음)

도량청정무하예  삼보천룡강차지  아금지송묘진언  원사자비밀가호

참회게 (*읽지 않음)

아석소조제악업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참제업장십이존불 (*읽지 않음)

나무참제업장보승장불  보광왕화염조불  일체향화자재력왕불  백억항하사결정불

진위덕불  금강견강소복괴산불  보광월전묘음존왕불  환희장마니보적불

무진향승왕불  사자월불   환희장엄주왕불   제보당마니승광불

십악참회 (*읽지 않음)

살생중죄금일참회   투도중죄금일참회   사음중죄금일참회   망어중죄금일참회

기어중죄금일참회   양설중죄금일참회   악구중죄금일참회   탐애중죄금일참회

진에중죄금일참회   치암중죄금일참회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여화분고초   멸진무유여

죄무자성종심기   심약멸시죄역망   죄망심멸양구공   시즉명위진참회

참회진언   옴 살바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준제공덕취   적정심상송   일체제대난   무능침시인

천상급인간   수복여불등   우차여의주   정획무등등

나무칠구지불모대준제보살 (3번)

정법계진언      옴 남 (3번)

호신진언     옴 치림 (3번)

관세음보살본심미묘 육자대명왕 진언   옴 마니 반메 훔 (3번)

준제진언  나무 사다남 삼먁삼못다 구치남 다냐타 옴 자례주례 준제 사바하 부림 (3번)

아금지송대준제   즉발보리광대원   원아정혜속원명   원아공덕개성취   원아승복변장엄   원공중생성불도

여래십대발원문

원아영리삼악도   원아속단탐진치   원아상문불법승   원아근수계정혜   원아항수제불학

원아불퇴보리심   원아결정생안양   원아속견아미타   원아분신변진찰   원아광도제중생

발사홍서원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자성중생서원도   자성번뇌서원단   자성법문서원학   자성불도서원성

발원이 귀명례삼보

나무상주시방불   나무상주시방법   나무상주시방승 (3 번)


반 야 심 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역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불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세번)


지 장 기 도

나무 유명교주지장보살 - 1배-

나무 남방화주지장보살  - 1배-

나무 대원본존지장보살  - 1배-

보소청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3번)

유치(* 읽지 않음. 불공을 드리는 이유를 밝히는 것으로 합장하고 독송하면 됨 )


-한문-
 

앙유 지장대성자 만월진용 징강정안 장마니이 시원과위 제함담이유섭인문

보방자광 상휘혜검 조명음로 단멸죄근 상절귀의 해지감응

시이 (주소와 가족 이름을 낱낱이 부른다 예/ 서울 00구 00동 00번지 사는 00생 000, 00생 000

지신 천혼재자 0처거주 행효자0인복위 소천망0영가 왕생왕생원왕생 극락세계 아미타불 연화대지대원

불기2550년 00년00월0일 건설법연 정찬공양

남방화주 지장대성 서회자감 곡조미성 앙표일심선진삼청


-한 글-

우러러 만월같은 진여의 용안과 호수처럼 청정하신 눈으로 고해중생을 인도하시는 대원력의 본존이신 지장보살님 전에 사뢰옵니다. 마니주를 손에 들어 원만한 깨달음의 과위 보이시고 연화대에 올라 인행의 문을 밟으사 자비의 광명으로 저승길을 밝히시고
지혜의 보검으로 죄의 뿌리 끊으시고 인로왕이신 지장보살님의 위신력을 믿사옵니다.

그러하옵기에 오늘 사바세계 대한민국 00시 00구 00동 00번지에 사는 00이 아버지(관계) 000영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지장보살님 전에 법단을 마련하옵고 조촐한 공양구를 헌공하오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굽어 살펴 주옵소서.

자비의 광명을 비추시어 가냘픈 정성 굽어 감응하옵소서.

간절하온 정성을 모아 강림하심을 청하나이다

청사(*읽지 않음)


- 한문 -

나무일심봉청 자인적선 서구중생 수중금석 진개지옥지문 장상명주

광섭대천지계 염왕전상 업경대전 위 남염부제중생 작개증명 공덕주

대비대원 대성대자 본존지장왕보살마하살 유원자비 강림도생 수차공양  -반배-


- 한글 -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며 받들어 청하옵니다.

자비하온 수행으로 온갖 선을 쌓으시사  서원으로 중생 구제 하시려고,

오른손에 석장들고 지옥문을 열으시고, 왼손의 밝은 구슬로 삼천세계 비추시네.

염라대왕 궁전 안의 업경대 앞에 서서 남염부제 중생들을 위하시사 모든 공덕 낱낱이 증명하여 주옵시는 크신 연민, 크신 서원, 크신 성인 크신 사랑 본존이신 지장왕

큰 보살님이시여, 원하건대 자비로서 이 도량에 내리시사 이 공양을 받으옵소서 - 3배

향화청(香花請)(3번) -반배-

가영(歌詠) (*읽지 않음)

장상명주일과한 자연수색변래단 기회제기친분부 암실아손향외간 고아일심귀명정례  -반배-


헌좌진언(獻座眞言)
 

묘보리좌승장엄 제불좌이성정각 아금헌좌역여시 자타일시성불도  『옴 바아라 미나야 사바하』 (3번)

정근(精勤) (*읽지 않음)

나무남방화주세계 대원본존 지장보살

(지장보살을 48송 108송 500송 1000송 10000송 또는 기도 시간에 따라서 염송한다)

지장대성위신력 항하사겁설난진 견문첨예일념간 이익인천무량사 고아일심귀명정례  -반배-


정법계진언
『옴 남』 (7번,21번)

다게(*읽지 않음)

금장감로다 봉헌관음전 감찰건간심 원수애납수(1배) 원수애납수 (1배)원수자비애납수 (1배)

진언권공

향수나열 재자건성 욕구공양지주원 수장가지지변화 앙유삼보 특사가지

나무시방불 나무시방법 나무시방승 (3번)

무량위덕 자재광명승묘력 변식진언  『나막 살바 다타아다 바로기제 옴 삼마라 삼마라 훔』 (3번)

시감로수진언  『나무 소로바야 다타아다야 다냐타 옴 소로소로 바라소로 바라소로 사바하』 (3번)

일자수륜관진언   『옴 밤 밤 밤밤』 (3번)

유해진언(乳海眞言)『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밤』 (3번)


운심공양진언(運心供養眞言)

원차향공변법계 보공무진명부전 자비수공증선근 영법주세보불은

『나막 살바다타 아제뱍미 새바모케 배약 살바다캄 오나아제 바라혜맘 옴 아아나캄

사바하』 (3번)

예참(*읽지 않음)

지심정례공양 지장원찬 이십삼존 제위여래불  -1배-

지심정례공양 유명교주 지장보살 마하살   -1배-

지심정례공양 좌우보처 도명존자 무독귀왕   -1배-

유원지장대성 강림도량 수차공양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반배-

보공양진언『옴 아아나 삼바바 바아라 훔』 (3번)

보회향진언『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마하 자거라바 훔』 (3번)

원성취진언 『옴 이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 (3번)

보궐진언 『옴 호로호로 사야모케 사바하』 (3번)

축원 (*읽지 않음)


- 한문 -

앙고 남방화주 대원본존 지장보살 불사자비 허수낭감

시이 사바세계 차사천하 남섬부주 동양 대한민국 00구 00동 00번지

금차금일 지성 제당 ○○지신 천혼재자 모처거주 행효자 ○○○등

복위 소천망 ○○○영가 이차인연공덕 지장대성 가피지묘력 다겁생래

소작지죄업 실개소멸 부답명로 즉왕극락세계 상품상생지대원

재고축(천혼문) 이차인연 염불풍송공덕 왕생서방정토 친견미타 획몽제불

감로관정 반야낭지 활연개오 득무생법인지대원

억원 영가위주 상서선망 사존부모 누세종친 제형숙백 일체친족등 각 열위열명영가

차도량내외 동상동하 일체유주무주고혼 제불자등 각열위열명영가

이차인연공덕 불보살가피력 함탈삼계지고뇌 왕생 왕생 원왕생 왕생극락세계 상품상생지대원

억원 금일지성재자 (주소) 거주 ○○생 ○○○ 각각등 보체 이차인연공덕

불보살가피력 무병장원 수명장수 복덕구족 만사대길 각기심중소 구소원 여의원만성취지대원

연후원 항사법계 무량불자등 동유화장장엄해 동입보리대도량 상봉화엄불보살

항몽제불대광명 소멸무량중죄장 획득무량대지혜 돈성무상최정각

광도법계제중생 이보제불막대은 세세상행보살도 구경원성살바야 마하반야바라밀


- 한글 -

우러러 사뢰옵니다. 중생들을 모두 구제하고서야 성불하시겠다는 대비의 서원을 가지신 크신 원의 본존이신 지장보살님이시여,
부디 크게 사랑하시고 크게 슬피 여기시사 구원의 손길을 내려 주시옵소서.

00시 00구 00번지에 거주하는 행효자 복위등이 지극한 마음과 간절한 정성으로 돌아가신 망(엄부) (남양홍씨) (길동) 영가의 천도를 발원하오니, 이 발원공덕으로 영가께서 어두운 세계를 헤매이는 일 없이 곧 바로 극락세계에 왕생하여지이다.

거듭 축원하오니, 지금 지극한 마음과 간절한 정성으로 살아계실 때 효행을 다하던 행효자 00 복위 등이 영가께서 돌아가신 망 씨 영가의 천도를 발원하오니, 이 발원공덕으로 극락세계 상품상생에 왕생하여지이다.

재삼 축원하오니, 지금 지극한 마음과 간절한 정성으로 살아계실 때 효행을 다하던 행효자 와 형제 자매 문인 등이 영가께서 돌아가신 망0 씨 영가와 영가의 여러 조상되는 영가, 스승 부모 종친되는 영가, 형제 자매 삼촌 조카 손자되는 영가 등 원근친척 되는 일체의 슬프고 외로운 영가와 자연유산 되었거나 낙태시킨 태장영가, 오대양 육대주에서 나라 위해 목숨바친 충성스런 장교와 병졸영가, 형을 받아 숨진 영가, 아이 낳다 죽은 영가, 교통사고로 참혹하게 죽어 거리에서 헤매는 영가, 자살한 영가, 배가 파선되어 수중의 외로운 혼이 된 영가 등 아홉 가지로 횡사한 각 영가 내지 철위산에 둘러싸인 무간지옥에서 하루에 만 번 죽고 만 번 살아나서 온갖 고통을 받는 모든 영혼들과 아울러 법계 내의 모든 생령들과 태란습화 네 가지로 태어나는 육도윤회하는 세계와 지옥 아귀 축생의 세 가지 갈래에서 여덟 가지 어려움과 네 가지 은혜로움을 준 영가와 욕계 색계 무색계 내의 일체의 유정이나 무정이나 외롭고 슬픈 영혼들 모든 영가와 이 도량이 창건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불사에 인연맺은 화주 시주 도감 별좌 조연 양공을 했거나 네 가지로 시주한 모든 영가들과 이 절의 안과 밖이나 마을 위나 마을 아래 주처가 있거나 주처가 없는 일체의 슬프고 외로운 모든 영가들이 모두 함께 삼계에 윤회하는 괴로움과 번민을 해탈하여 곧바로 극락세계에 가서 아미타부처님을 친견하옵고 마정수기를 받아 다시 태어남이 없는 법의 지혜를 얻어지이다. 
 

거듭 원하옵나니, 법계 내의 셀 수 없이 많은 모든 불자들이 모두 꽃으로 장엄한 바다와 같이 넓은 깨달음의 세계에 함께 들어가 항상 화엄세계의 불보살님을 뵙고 항상 모든 부처님의 큰 광명을 받아 무량한 모든 죄와 업장을 소멸하고, 끝이 없는 큰 지혜를 얻어 몰록 위없는 최상의 깨달음을 이루어 널리 법계 내의 모든 중생들을 제도하여 부처님의 비할 데 없는 큰 은혜를 갚도록 하여지이다. 날 적마다 항상 보살도를 행하고자 발원하오니, 마침내 일체지를 얻어 큰 지혜로 성불하여지이다.


법 성 계

법성원융무이상  제법부동본래적  무명무상절일체  증지소지비여경

진정심심극미묘  불수자성수연성  일중일체다중일  일즉일체다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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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십세호상즉  잉불잡란격별성  초발심시변정각  생사열반상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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